탐사보도 세븐 유아인 나이 본명 73회 프로포폴 불법투약 가능했던 이유? 강남 성형외과 찾아가보니 병원 실장에 로비하면 가능
배우 유아인(본명/엄홍식, 37세)
탐사 보고서 프로포폴 판매와 관련된 7가지 거래
오늘(6일) 저녁 8시 TV CHOSUN ‘탐험보도 세븐’에서는 ‘빈 침대, 프로포폴 추천병원’과 ‘또 다른 앰뷸런스 뱀뱀’ 편이 방송됩니다.
지난 5일 공개된 TV조선 ‘탐험보고서 세븐’ 예고편에서는 프로포폴 운영 병원들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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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씨가 이 병원에서 연 73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병원에서 수술이나 시술 전 수면마취유도제로 사용되는 프로포폴이 환자들에게 악용될 수 있었던 것. 10년 동안 프로포폴로 불법 치료를 받았던 한 중독자는 기자들에게 병원과의 비밀 거래에 대해 말했습니다.
중독자들을 위해, 의사는 CCTV를 덮고 종이와 펜을 줍니다. “한 병에 얼마죠, 알았죠?” “OK”에 동그라미를 치면 프로포폴을 놓게 됩니다. 의사가 먼저 불법 프로포폴 투여를 권유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병원장에게 호텔 식권을 주고 로비를 했다면 또 다른 중독자가 가능했습니다. 그는 이런 사업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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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아무리 수술을 잘 했어도, 아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나쁜 의사가 되고, 후진적인 의사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불법 프로포폴을 복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사실인가요? 취재진은 실제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또 프로포폴 청탁 행위가 병원 매출과 직원 급여와 직결된다는 사실도 어렵게 만난 한 병원 내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정부 관리 및 감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의료 기관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밤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탐험보도 세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