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탈퇴 서수진 나이 2년 만에 목격담 확산 마스크 벗고 팬들에 인사
학교폭력 논란으로 탈퇴
(여자)아이들로부터
서수진(25세) 목격자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팬’에는 ‘어린이 수진 증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에 따르면 그날 길에서 수진을 봤고 수진이 마스크를 벗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에게 인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진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친구로 보이는 여성의 뒷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같은 날 트위터에는 수진을 봤다는 목격자들의 글이 퍼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진이가 진짜라면 잘 지내서 다행” “학교폭력 연예인 보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등에서 착잡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2021년 2월에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서수진의 학교폭력 의혹이 처음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동문들의 폭로가 나왔고, 이후 배우 서신애의 증언까지 더해져 결국 같은 해 8월 (여자)아이들을 떠나게 됐습니다. 그 이후, 그는 또한 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독점 계약을 해지하고 은퇴를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서수진 씨가 폭로자를 형사고발했지만 무혐의로 결정됐습니다. 다만 법무법인(유한) 서수진의 최승환 변호사는 성명을 통해 서수진이 중학교 1학년 때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밝혔습니다.













